Graffiti

각하의 사랑

똥만찬 인간들만 사랑하신다.ㅠ.ㅠ


각하 사랑해요

괴산고 여러분들 힘내세요!

더불어 각하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나누고 시퍼요.


Nooe’s trace

090408,MBvsYoutube,nooe

난 이런 낙서를 많이 한다.

090408,One Eye,nooe

J'aime bien le dessin comme ça, enfintine.

090411,unpardonable,nooe

가다듬어진 결과물보다 머리 혹은 가슴에서 바로 추출해낸 것 같은 그림이 좋다.

090411,banggabangga,nooe

De plus en plus c'est difficile de trouver le dessin naïve et intéressant.

090411,violence,nooe

스펙타클이 발달할수록 상상력이 줄어드는 느낌, 섭섭하다.

090411,Importance of Image,nooe

사람들이 낙서를 많이 하면 좋겠다.

090416,Before,nooe

정치,예술,철학 등등은 그 영역이 나눠지기 힘들다.

진부 or 진보?,nooe,090718

미적감각, 윤리감각, 언어감각 등등은 만나게 된다. (이미 함께 있기도하다)

Autoportrait IV rappel kafka-2,p.94,

regarder et dessiner ont chaque côté de même objet.

090409,Noogaba-1,nooe

물론 유치하다

090409,MB vs YouTube-1,nooe
090411,poste,nooe

090119,Minerva,nooe

file선line

090413,urgence,nooe

양심을 잃으면 이성도 감성도 잃는다.

090411,Skin of Bographic,nooe

090223,vin,nooe

090415,revolution,nooe

090415,Cyber Law of South Korea,nooe

이런 억압들은 정말 참기 힘들다

090418,system of sense,nooe

Net is also one space I leave my trace.

090110,Fire,nooe

'상상' 그 의미를 제한하지 말기를...

090416,potal,nooe
hand,4g4c,nooe,090407c

090418,Human Right in Danger,nooe

090701, Derrida, nooe

국가가 비밀의 권리를 존중하지 않을 때 국가는 위협적인 존재가 된다: 경찰의 폭력, 취조, 전체주의. 나는 비밀의 권리를 미학과 정치적인 권리로 간주한다. -자끄 데리다

Autoportrait dessin-1

Je pense comme dessiner, dessine comme penser.

balzac1,nooe,090421

뒤죽박죽

p.32, Carnet Gregor
p.129

090722

파리라는 도시의 곳곳에 남기기도 했다.

Rue vertbois

If you find my drawings, you can take it.

Jardin des Tuileries

혹시 길을 가다 발견하면 마음껏 가져가시오.

atelier,nooe

누에의 흔적 Nooe's trace


진부

진부 or 진보?,nooe,090718

090722

You can find it in Jardin des Tuileries in Paris. And take it if you want.

See Also: Vacances


Heartbreaker

soloman,nooe

There are too many hearts in internet? Isn’t it boring?

Anyway Solo have Power.

Listen Also: Led Zeppelin - Heartbreaker


디어아이

http://blographic.net 에서 연재했던 Dear I  총 여섯편입니다. 제목은 idea (아이디어)라는 단어를 통해 해볼 수 있는 다양한 언어유희를 염두에 두고 지었습니다. 기존의 만평이 갖지 못하는 어떤 지점을 다뤄보고 싶었습니다. 기존 만평의 한계에 대한 생각은 두 시사만화를 통해 본 대한민국의 두 집단의 글을 참고해주세요.

또한 ‘정치’에 무관심한 분들을 비난하는 것보다는 ‘생각하기’, ‘의문을 갖기’의 실마리를 던져주는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제가 무엇보다도 깨고 넘어서고 싶은 어떤 ‘상투성’에 대한 도전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팀블로그에서는 ‘민망함’을 이겨내고 계속 연재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제 그림의 ‘수준’ 그리고 ‘가치’에 대해 자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가 추구하는 바와 다른 분들이 기대하는 바도 다를테고요.

밑의 여섯편의 만평만해도 ‘아슬아슬’한 부분이 담겨있습니다. 무언가 미적지근하고 감안해야할 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각자의 글, 그림 등에 그런 ‘미적지근’한 것들이 쌓이고 그것이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점들에 대한 대화, 토론, 비판 등이 이루어지지 않고 팀을 이뤄가기는 참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오랫동안 동면하고 있는듯한 팀블로그 blographic 그리고 movement20 여러분들과 한걸음씩이라도 나아가보고 싶은 생각 언제나 잊지 않고 있답니다.

함께 신뢰를 만들었으니 한계를 바라보고 넘어서는 시도를 해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흐지부지’의 벽을 넘어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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